이제 업계는 무한 생존 경쟁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기술사를 따도 PQ가 만점이 안나오면 기술사가 없는 기사보다 못한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분야별책임기술자의 요건이 기술사가 아니어도 되는 특급이면 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중간 이탈자를 제외하고 특급기술자는 차곡차곡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PQ만점자는 큰 설계사에서 또는 지역사에서 근무한 기술자들만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큰회사를 선호하게 되는 것이고 PQ만점자만 대접받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죠.
기술사가 있고 없고보다는 PQ만점이 나오는냐 아닌냐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PQ만점은 자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력이 중요한 사항이므로
결국 큰 회사에서에 근무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