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설계대가체계 개산방안 연구로 검색을 해보니
어느 개인의 카페에 이 자료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내용을 긁어서 올릴 수가 없어서 캡춰해서 올립니다.
우리가 지난 5차 세미나 때 논의했던 설계대가 체계연구는
지난 정권때 대통령직속자문기구였던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기획단'에서 추진하던 사업들 중 하나인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김진애씨가 위원장을 맡았었는데
지금은 사이트가 없어진 걸 보니 정권이 바뀌면서 위원회가 해체된
듯합니다.
우리 포럼자료실에도 선진화기획단에서 내놓은 자료들이 몇 올라와 있습니다.
시공이 주도하는 우리나라 건설업계 분위기 중에서 그나마 엔지니어링 쪽 목소리를
내던 집단이었는데 아마도 없어진듯해서 못내 아쉽습니다.
이석종
이 자료를 보면 대가체계개산방안 연구 2단계는 올해 7월에 완료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지난번 신성에서 구조업계 거물급들이 모여서 댓가를 올려 내려 해서 공문을 만들어 건기연에
보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이상 우리에게 기회도 없이 그대로 확정이 될까바 겁납니다.
우리 구조가 건의한 대로 결정될리 만무하고 도로쪽에서 많이 줄였을 듯 싶은데,
건설기술연구원에서도 정산방식으로 용역비가 올라가게 된다는 보고를 내놨다가는
10%절감방안 찾으라는 대장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이니 소극적으로 연구결과를
내놓을 것 같습니다.